처음 조문을 가시는 분들을 위한 현대적인 안내
요즘은 예전처럼 무조건 검정색만 고집하지 않아도 됩니다. 화려하지 않은 차분한 색상이라면 대부분 괜찮습니다.

핵심: 고인과 유가족에 대한 예의를 표하는 마음이 중요합니다. 단정하고 수수한 차림이면 충분해요.
요즘 장례식장에서는 상복을 대여해주는 곳이 많아서 미리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.

| 구분 | 색상 |
|---|---|
| 자녀 | 흰색 |
| 손자녀 | 노란색 |
처음 조문을 가면 긴장될 수 있는데, 사실 별거 없어요. 아래 순서대로 하시면 됩니다.

분향할 때 향에 불 붙이고 손으로 살짝 부쳐서 끄면 됩니다. 입으로 불면 안 된다고 알려져 있어요.
절은 2번이 기본입니다. 종교가 다르면 묵념이나 기도로 대신해도 전혀 문제없어요.
Tip: 긴장되면 앞사람 따라하면 됩니다. 마음이 담겨있으면 형식은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.
봉투 앞면과 뒷면에 뭘 적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셨죠? 간단합니다!

봉투 준비 못했으면 장례식장 접수대에서 받으면 됩니다.
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을 땐, 말보다 손 한번 잡아드리는 게 더 큰 위로가 됩니다.
어색해도 괜찮아요. 와주신 것만으로도 유가족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.
장례 소식을 전해야 하시나요? 무료 모바일 부고장을 3분 만에 만들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세요.